(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리는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촬영 차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13/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샘해밍턴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