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제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들과 변호인 방효경 변호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들은 시험 관리를 부실하게 했다는 이유로 이날 추 장관을 대검에 고발했다.
이들은 “법전에 밑줄을 치는 행위는 다른 응시생들에 비해 명백히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정행위”라며 “법무부는 부정행위를 허용하고 부추긴 것으로 시험의 공정성을 저해했다”고 지적했다. 2021.1.12/뉴스1
pjh2580@news1.kr
이들은 “법전에 밑줄을 치는 행위는 다른 응시생들에 비해 명백히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정행위”라며 “법무부는 부정행위를 허용하고 부추긴 것으로 시험의 공정성을 저해했다”고 지적했다. 2021.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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