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3일 국토교통부는 내년 1월1일 기준 표준지 52만 필지의 공시지가(안)을 발표했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8길(충무로1가) 52번지의 네이처리퍼블릭 화장품 판매점 부지다.
㎡당 2억650만원으로 지난해 1억9900만원보다 750만원 상승했다. 매장 전체 면적은 169.3㎡로 면접을 곱한 토지가액은 349억6045만원이다.
사진은 이날 중구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2020.12.23/뉴스1
juanito@news1.kr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8길(충무로1가) 52번지의 네이처리퍼블릭 화장품 판매점 부지다.
㎡당 2억650만원으로 지난해 1억9900만원보다 750만원 상승했다. 매장 전체 면적은 169.3㎡로 면접을 곱한 토지가액은 349억6045만원이다.
사진은 이날 중구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2020.12.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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