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안은나 기자 = 1623년 이래 목성과 토성이 하늘 상 가장 가깝게 근접하는 날인 21일 오후 경기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박대영 전문관이 목성·토성 대근접 온라인 생중계 전 천체망원경을 조정하고 있다. 이번 목성·토성 대근접 이후 두 행성이 가장 가까워지는 때는 2080년이다. 2020.12.2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목성토성안은나 기자 '종량제봉투, 적정 사용량만 구매해주세요'이태원참사 특조위 '윤석열·김광호 고발장 들고'이태원특조위, 윤석열·김광호 고발장 경찰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