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고진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가운데) 이사장 등이 21일 오전 변창흠, 박상우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사장 4명을 재물손괴죄와 권리행사방해죄 등으로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종합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0.12.21/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사진5대은행 마통 43조, 3년8개월만에 최대빚투 열풍에.5대 은행 '마통' 잔액 43조꺾이지 않는 '빚투'...5대 은행 '마통' 잔액 43조이광호 기자 하락 마감한 코스피1.55% 하락 마감한 코스피7000선 내준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