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가요대축제’ 촬영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12.1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정국BTSstar포토k-pop관련 사진돌아온 정국BTS 지민·정국 돌아왔다…슈가까지 끝나면 '7인 완전체' 완성BTS 제대에 쏠린 눈권현진 기자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박선호 PD박선호 PD, 박신혜 누가봐도 20대박신혜, 아름다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