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6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포항 송라 보경사에서 스님과 신도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옹심이를 만들고 있다. 포항불교사암연합회는 오는 17일 소외계층 등에게 팥죽 1만3000인분을 만들어 배달할 예정이다. 2020.12.16/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동지팥죽보경사포항사암연합회최창호 기자 북극 추위 찾아온 포항오늘은 너무 추워요보기만 해도 추운 겨울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