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전주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이 적용된 30일 전북 전주시 커피니 전주시청점 매장이 텅 비어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카페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배달만 가능하며 음식점은 정상영업을 하되 오후 9시 이후로는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2020.11.30/뉴스1Yks919@news1.kr유경석 기자 구름에 가려 뒤 늦게 떠오른 새해 첫 해일출 보기 위해 비응항 찾은 해돋이객구름에 가려진 새해 첫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