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사흘 앞둔 30일 오전 경북 포항지역 시험장인 남구 영일고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이 별도시험실을 준비하고 있다. 별도 시험실은 시험 당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유증상을 보인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곳으로 각 시험장마다 5곳이 설치돼 있다. 2020.11.30/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2012학년도수능포항영일고고사장준비최창호 기자 추우는 추위로 이겨낸다동장군도 물리친 맨발 걷기주낙영 시장 '3선 도전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