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두산 포수 박세혁이 2회말 1사 NC 강진성을 포수 파울플라이로 아웃을 잡아낸 후 선발 플렉센을 보며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20.11.23/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