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노무현 재단은 오는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서울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비롯한 전국에서 5월 한달 간 추도식, 문화공연,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2007년 9월 24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해 해군기지 공관에서 색소폰을 불고 있는 모습. (노무현재단 제공) 2013.4.29/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