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1890 남산골 야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터를 둘러보고 있다. 1890년대 조선말 개화기 장터의 재현이라는 컨셉으로 열린 이번 야시장은 31일까지 토요일마다 16시~22시 운영될 예정이다. 2020.10.17/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야시장남산골한옥마을안은나 기자 '반가운 눈''눈아 반가워'서울 '함박눈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