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회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재난시기 고용위기 방조하는 정부 규탄' 1인시위를 줄지어 하고 있다. 이날 1인시위에서 참석자들은 "코로나와 상관없이 폐업 및 해고 벌이는 기업이 속출 한다"며 모든 해고 및 고용참사 중단에 정부가 나서라고 촉구했다. 2020.10.15/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금속노조해고고용1인시위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