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구윤성 기자 =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 후반전, 김학범 올림픽대표 감독과 파울루 벤투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0.10.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국가대표올림픽대표김학범벤투무관중구윤성 기자 보험 해지 문제로 흉기 난동…50대 남성 현행범 체포서울 종로 라이나생명서 흉기난동…경비원 중상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