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스1) 오미란 기자 = 2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게스트하우스. 이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A씨는 지난 24일 수도권 지역을 방문했으며 25일 제주에 돌아온 뒤 27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접촉한 이 게스트하우스 직원 B씨도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020.8.28/뉴스1mro1225@news1.kr오미란 기자 벚꽃·유채꽃 가로지르며'가득 핀 유채꽃''유채꽃 사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