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대한항공 자매회사인 진에어 B737-800(189석) 제주행 항공기가 3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공항에서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진에어는 이날부터 포항~김포, 포항~제주 노선에 B737-800(189석) 항공기를 투입, 포항~김포는 하루 1회, 포항~제주는 하루 2회 왕복 운항한다. 2020.7.3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진에어포항공항활주로착륙최창호 기자 병오년 새해 갈매기와 함께갈매기와 함께갈매기 반기는 호미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