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중국연방' 지지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홍콩보안법 철회 촉구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을 전 세계에 퍼트렸다고 주장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정부를 부정하고 '신중국연방'을 세우자고 주장하는 집회 참석자들은 "중국 공산당이 강제로 실행한 홍콩보안법의 철폐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2020.7.27/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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