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6일 서울 마포구 이마트 신촌점을 찾은 고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18년 12월 의왕점 이후 1년 7개월 만의 신규 점포로 신촌 오거리 옛 그랜드마트 자리에 개점한 이마트 신촌점은 그랜드플라자 건물 지하 1층~지하 3층에 들어서며, 총면적은 1884㎡(570평)로 일반적인 대형마트(3000㎡ 이상)의 60% 수준이다.
이마트 신촌점은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전자상거래가 생필품부터 신선식품까지 전 영역을 파고들면서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할인점 들이 영업이익 감소로 점포 숫자가 꾸준히 줄고 있는 가운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0.7.16/뉴스
kwangshinQQ@news1.kr
2018년 12월 의왕점 이후 1년 7개월 만의 신규 점포로 신촌 오거리 옛 그랜드마트 자리에 개점한 이마트 신촌점은 그랜드플라자 건물 지하 1층~지하 3층에 들어서며, 총면적은 1884㎡(570평)로 일반적인 대형마트(3000㎡ 이상)의 60% 수준이다.
이마트 신촌점은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전자상거래가 생필품부터 신선식품까지 전 영역을 파고들면서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할인점 들이 영업이익 감소로 점포 숫자가 꾸준히 줄고 있는 가운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0.7.16/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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