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그룹 자자의 조원상과 유영(오른쪽)이 13일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7.13/뉴스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