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송승하가 22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 2TV 새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대본 리딩에 참석하고 있다. 2020.6.23/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송승하바람피면죽는다권현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리오, 빛이 나는 무대알파드라이브원 상원, 급이 다른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