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앞에 설치된 '강감찬 스마트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햇빛을 피하고 있다.
'강감찬 스마트 그늘막'은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로 온도, 바람, 일조량 등 주변 환경에 반응해 자동으로 개폐되는 그늘막이다. 2020.6.19/뉴스1
juanito@news1.kr
'강감찬 스마트 그늘막'은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로 온도, 바람, 일조량 등 주변 환경에 반응해 자동으로 개폐되는 그늘막이다. 2020.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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