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5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사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퇴임 후 경남 양산 하북면에 있는 평산마을에서 지낼 계획으로, 기존에 매곡동 자택이 있지만 경호 문제로 인해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2020.6.5/뉴스1
pjh2035@news1.kr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퇴임 후 경남 양산 하북면에 있는 평산마을에서 지낼 계획으로, 기존에 매곡동 자택이 있지만 경호 문제로 인해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2020.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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