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5일 오전 대전 중구청 구내식당에 빈 식탁이 보이고 있다.
대전 중구청은 25일부터 3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라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고통 분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 민원실 근무자 등 필수 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들은 외부 식당을 이용하게 된다. 2020.5.20/뉴스1
presskt@news1.kr
대전 중구청은 25일부터 3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라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고통 분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 민원실 근무자 등 필수 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들은 외부 식당을 이용하게 된다. 2020.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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