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LG 마스코트가 응원을 하고 있다. 2020.5.14/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관련 사진'FA 최대어'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 行'FA 최대어'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 行싱글벙글 염경엽 감독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황기선 기자 오세훈 시장 "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특강하는 오세훈 시장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신년 직원조례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