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김원웅 광복회장이 1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임시정부요인 묘역 앞에서 열린 '운암 김성숙 선생 제51주기 추모제'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운암 김성숙선생은 의열단, 대한민국임시정부 내무차장 및 국무위원, 신민당 창당 주역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1969년 4월12일 서거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2020.5.12/뉴스1
pjh2580@news1.kr
운암 김성숙선생은 의열단, 대한민국임시정부 내무차장 및 국무위원, 신민당 창당 주역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1969년 4월12일 서거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2020.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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