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청 종합민원실이 폐쇄돼 있다.
수원시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52번 확진자의 가족이 장안구청 종합민원실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돼 이를 폐쇄하고 관련 직원들을 자가격리 조치시켰다. 2020.5.11/뉴스1
phototom@news1.kr
수원시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52번 확진자의 가족이 장안구청 종합민원실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돼 이를 폐쇄하고 관련 직원들을 자가격리 조치시켰다. 2020.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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