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충전 신청이 11일 오전 7시에 시작됐다. 첫 주는 공적 마스크 5부제와 마찬가지로 생년 끝자리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이틀 뒤 지급된다.
오는 18일부터는 카드사 연계 은행 전국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신용·체크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 역시 18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오는 8월31일까지로,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주민등록표상 세대주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 세대주 본인 명의의 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주민센터에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1/뉴스1
kysplanet@news1.kr
오는 18일부터는 카드사 연계 은행 전국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신용·체크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 역시 18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오는 8월31일까지로,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주민등록표상 세대주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 세대주 본인 명의의 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주민센터에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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