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스1) 장수영 기자 = 6일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을 찾은 가족 관람객이 제2관 겨레의 시련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에 재개관한 2관에는 일본군 위안부기록이 남아 있는 '진중일지'와 위안부의 보호와 갱생을 위해 작성된 '수용인원명부' 등 중요자료가 처음 공개됐다.
한편 독립기념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전시관을 휴관한 뒤 생활방역 실행 첫 날인 이날 재개관했다. 2020.5.6/뉴스1
presy@news1.kr
이번에 재개관한 2관에는 일본군 위안부기록이 남아 있는 '진중일지'와 위안부의 보호와 갱생을 위해 작성된 '수용인원명부' 등 중요자료가 처음 공개됐다.
한편 독립기념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전시관을 휴관한 뒤 생활방역 실행 첫 날인 이날 재개관했다. 2020.5.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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