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적 완화 이후 첫 주말인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한 한 헬스장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한 달간 시행했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 달 5일까지 완화해 유지하기로 했다. 2020.4.25/뉴스1
kwangshinQQ@news1.kr
정부는 한 달간 시행했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 달 5일까지 완화해 유지하기로 했다. 2020.4.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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