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왼쪽)가 17일 전국 처음으로 공공 배달앱 '배달의명수'를 운용하고 있는 전북 군산을 찾아 실질적인 배달앱 효과와 운영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군산시 수송동 소재 원할머니보쌈 군산수송점을 찾아 함께 참석한BHC치킨 업주 등 가맹점주들과 직접 대담을 가졌다.2020.4.17/뉴스1kjs67@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군산배달의명수강임준공공배달앱김재수 기자 정성주 김제시장, 윤석열 탄핵촉구 1인 시위군산해경, 태풍 '힌남노' 대비 정박어선계류상태 점검'배달의명수' 한수 배우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