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1) 구윤성 기자 = 신천지 가출자녀 피해 부모들로 이뤄진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회원들이 9일 경기도 가평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별장 앞에서 면담요청서 전달식 및 피해사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아이들을 돌려달라'며 호소하고 있다. 2020.4.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신천지신천지피해자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종교사이비이만희구윤성 기자 '통상임금 갈등' 서울 시내버스 교섭…결렬시 13일 파업서울 시내버스 노사 막판 임금협상발언하는 박점곤 서울 버스노조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