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세월호 희생 故 김초원 교사 아버지 김성욱씨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이 세월호 기간제교사에게 행한 차별을 시정하는 대법원 판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4.9/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