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쇼핑과 음식 배달 같은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일회용품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했다.
8일 오후 서울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배달 음식 그릇 등 일회용품 쓰레기가 쌓여 있다. 2020.4.8/뉴스1
pjh2580@news1.kr
8일 오후 서울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배달 음식 그릇 등 일회용품 쓰레기가 쌓여 있다. 2020.4.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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