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타워크레인분과 수도권지부 조합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폭력 민주노총 건설노조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노총은 “최근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해당 노조의 조합원만을 100% 고용할 것을 요구하며 건설사를 압박하고 협박하는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행태를 계속 하여 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민주노총의 노동자만이 아닌 전체 노동자를 위한 노동조합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3.25/뉴스1
pjh2035@news1.kr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