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외대입구역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 8일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에는 생후 4주 신상아도 포함됐다. 동대문구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 2020.3.9/뉴스1
juanito@news1.kr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외대입구역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 8일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에는 생후 4주 신상아도 포함됐다. 동대문구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 2020.3.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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