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세영, 유승호(오른쪽)가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ENM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모리스트’는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입니다.(tvN 제공)2020.3.3/뉴스1
rnjs337@news1.kr
‘메모리스트’는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입니다.(tvN 제공)2020.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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