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북한이 대남 군사적 위협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KT 구로지사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벌어진 테러대비 야외기동훈련(FTX)에서 가상 적 침투에 출동한 5분대기 기동타격대가 K2소총에 달린 저격 조준경을 주시하고 있다. 2013.3.14/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