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미국)=뉴스1) 권현진 기자 =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부재의 기억' 감병석 프로듀서와 아내 샬럿 홀릭이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스1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재의 기억'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소재와 원인에 집중하는 기존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당시 현장의 영상과 통화 기록을 중심으로 2014년 4월16일 그날의 현장에 고스란히 집중하며 국가의 부재에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다. 2020.2.9/뉴스1
rnjs337@news1.kr
'부재의 기억'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소재와 원인에 집중하는 기존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당시 현장의 영상과 통화 기록을 중심으로 2014년 4월16일 그날의 현장에 고스란히 집중하며 국가의 부재에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다. 2020.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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