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다키자키 시게키(滝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한일 외교 국장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다키자키 시게키(滝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국장급 협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1주일 앞두고 지난해 11월 15일 일본 도쿄에서 마주 앉은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2020.2.6/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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