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 로이터=뉴스1) 정윤미 기자 = 5일(현지시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의 벨엑스포 전시장에 걸린 중국 국기 '오성홍기'가 펄럭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벨라루스 민스크벨엑스포 전시장중국 국기 오성홍기정윤미 기자 서울 영등포구 공사현장 전신주 도로 덮쳐서울 영등포구 공사현장 전신주 도로 덮쳐[포토] 백악관서 열린 英·美정상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