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29일 전북 전주시 전주시보건소 출입구에 발열 여부를 감지하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2020.1.29/뉴스1Yks919@news1.kr관련 키워드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전주열화상카메라유경석 기자 구름에 가려 뒤 늦게 떠오른 새해 첫 해일출 보기 위해 비응항 찾은 해돋이객구름에 가려진 새해 첫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