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신격호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가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콘서트홀에서 엄수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헌화를 위해 신동빈 회장의 부축을 받고 있다. 2020.1.2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신격호영결식구윤성 기자 주름진 손과 동백꽃…78주년 맞은 제주 4·3'제주 4·3과 동백꽃'제주4·3 78주년…'이름조차 없는 이들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