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위기로 금값이 열흘째 상승하고 있는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있다.
뉴욕상품거래시장서 금값은 온스당 2% 넘게 급등, 1,600달러를 돌파했다. 금값이 1600달러 선을 돌파한 것은 2013년 이래 처음이다. 2020.1.8/뉴스1
fotogyoo@news1.kr
뉴욕상품거래시장서 금값은 온스당 2% 넘게 급등, 1,600달러를 돌파했다. 금값이 1600달러 선을 돌파한 것은 2013년 이래 처음이다. 2020.1.8/뉴스1
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