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29일(현지시간) 키예프 외곽 보리스필 공항에서 포로교환으로 풀려나 도착한 우크라이나인을 시민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동우크라이나 반군은 이날 5년간 이어진 전투를 종식하려는 조치로 200명의 포로들을 맞교환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