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동도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방학식을 마친 학생들이 산타가 나눠준 선물을 들고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고 있다. 2019.12.24/뉴스1jsgong@news1.kr공정식 기자 재난 구호 쉘터 설치되는 의성체육관'놀란 가슴 진정시키세요''날 밝을 때까지라도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