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모델 한지나와 김나정 아나운서(오른쪽)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터 예술극장에서 열린 '2019 미스맥심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9.12.14/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평택을 재보궐선거 언론사 주관 후보자 초청 토론회평택을 재보궐선거 언론사 주관 후보자 초청 토론회유의동 후보 '기호 2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