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 이의웅, 김채연(오른쪽)이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시 EBS 본사에서 열린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4000회 특집 보니하니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29/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