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오전 대구 수성구 매호동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 어린이보호구역 표시가 절반쯤 사라진 채 몇 달째 방치돼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수성구 고산역~사월역 주변 시지지구 오수관거정비사업 구간으로 지난 10월 이미 공사가 마무리됐지만, 노면 포장 후 어린이보호구역 표시 일부가 사라졌다.
수성구청 건설과 담당자는 "어린이보호구역 표시를 연말까지 마무리하겠다"는 모호한 답변을 내놓았다. 2019.11.26/뉴스1
jsgong@news1.kr
해당 지역은 수성구 고산역~사월역 주변 시지지구 오수관거정비사업 구간으로 지난 10월 이미 공사가 마무리됐지만, 노면 포장 후 어린이보호구역 표시 일부가 사라졌다.
수성구청 건설과 담당자는 "어린이보호구역 표시를 연말까지 마무리하겠다"는 모호한 답변을 내놓았다. 2019.1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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