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김현철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 CKL스테이지에서 열린 10집 정규앨범 '돛' 발매 기념 음감회에 참석해 신곡 ‘위 캔 플라이 하이(We Can Fly High)'를 선보이고 있다. 2019.11.20/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리오, 빛이 나는 무대알파드라이브원 상원, 급이 다른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