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LG전자는 가전관리 앱인 LG 씽큐(LG ThinQ)를 운영하는 국가가 150여 국가로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맞춤형 진화’, ‘폭넓은 경험’, ‘개방성’에 맞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앱 기능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19.11.13/뉴스1
sowon@news1.kr
LG전자는 ‘맞춤형 진화’, ‘폭넓은 경험’, ‘개방성’에 맞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앱 기능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19.1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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